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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밴드] 청담예물샵, 반조애에서 맞추다!

    2023.09.19 by 끄졋

  •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23일(20220328)

    2022.03.28 by 끄졋

  •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8일(20220322)

    2022.03.22 by 끄졋

  •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7일(20220321)

    2022.03.21 by 끄졋

  •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6일(20220319)

    2022.03.20 by 끄졋

  •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5일(20220318)

    2022.03.18 by 끄졋

  •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4일(20220317)

    2022.03.17 by 끄졋

  •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3일(20220316)

    2022.03.16 by 끄졋

[웨딩밴드] 청담예물샵, 반조애에서 맞추다!

1월 예식을 앞두고, 9월부터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 보니, 웨딩홀도 당일 예약으로 끝내고, 남자친구 예복도 당일 구매로 끝내며 일사천리로 진행 중이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은 웨딩밴드 투어날이었다. 원래는 3군데 정도 둘러보고 결정을 하려고 했으나, 처음으로 방문한 '반조애'에서 당일 계약을 하며 웨딩밴드도 한 큐에 끝내버렸다. 일단 먼저 웨딩 플래너님의 덕인지, 상담도 외부가 아닌, 룸에서 프라이빗하고 기분 좋게 웰컴 드링크와 다과 + 웰컴 메세지까지 준비되어있었다. 담당자도 점장님으로 배정이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세심하게 손 컬러에 어울리는 반지 컬러며, 우리들의 취향을 캐치하시며 여러가지 반지들을 준비해주셨다. 그렇게 모든 디자인을 ..

일상끄졋 2023. 9. 19. 07:01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23일(20220328)

[마커스 보그] 하루가 지나가고 한 해가 사라지건만, 우리는 기적들 사이를 장님처럼 걸어갑니다. 우리의 눈을 볼 것들로 채워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알 것들로 채워주소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마치 번갯불처럼 우리가 걸어가는 어둠을 비추어주소서. 우리가 어디를 바라보든, 떨기에 불이 붙었지만 불에 타서 없어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게 도우소서. 당신께서 빚으신 흙덩이인 우리들이 거룩함에 닿게 하시고, 놀라움 가운데 “이 얼마나 경외로 가득한 곳이가” 라고 외치게 하소서 [이사야서 65:17-21] ““보아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니, 이전 것들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떠오르거나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길이길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보아라, 내가 예루살렘을 기쁨이 ..

묵상끄졋 2022. 3. 28. 13:11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8일(20220322)

삶 가운데 주어지는 기다림의 공간이 어느곳이든 모든 기다림을 인식하도록 합시다. 모든 순간을 가득 채워 기다림이라는 놀라운 경험을 하지 못하게 하는 유혹에서 벗어납시다. 주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는 초대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희망 속에 서서 기다립시다. 주님, 믿음과 사랑과 희망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곳에서 당신을 만나게 하소서. - 게일 피츠패트릭 [다니엘서 2:20-23] “다니엘은 다음과 같이 찬송하였다.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의 것이니,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여라. 때와 계절을 바뀌게 하시고 왕들을 폐하기도 하시고, 세우기도 하신다. 지혜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사람들에게 지식을 주신다. 심오한 것과 비밀을 드러내시고,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도 아신다. 그분은..

묵상끄졋 2022. 3. 22. 11:11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7일(20220321)

우리가 뛰어나서, 거룩해서, 사랑해서, 화해를 이루어서 새로운 세상이 도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러한 분이십니다. 이 새로움을 세상 가운데 일으키는 모든 활동은 다 주님의 활동입니다. 우리는 자기 만족감에 즐거워하느라 세월을 허송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시간은 주님께 감사하는데 쓰여야만 합니다. 상황이 최악으로 치달을 때, 한 줌 즐거움 느낄 여력이 없을 때조차 우리는 주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모든 것이 최악으로 치달을 때 우리는 은총의 승리가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더 절실히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 로완 윌리엄스 [열왕기하 5:1-15] “시리아 왕의 군사령관 나아만 장군은, 왕이 아끼는 큰 인물이고, 존경받는 사람이었다. 주님께서 그를 시켜 시리아에..

묵상끄졋 2022. 3. 21. 10:29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6일(20220319)

누구든 피조물들이 아름다움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장님과 다름없고, 누구든 그렇게 큰 외침에도 깨어나지 못하면 귀머거리와 같습니다. 누구든 주님의 이러한 결과물을 찬미하지 않는 사람은 벙어리와 다른없고, 누구든 이렇게 뚜렷한 증거로도 제일 원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바보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눈을 뜨고 귀를 기울이며, 입술을 벌리고, 마음을 열어 모든 피조물에게서 여러분의 주님을 보고, 듣고 찬미하고, 섬기고 사랑하고 공경하며 영광을 드려 땅 전체가 그대에게 대항하여 일어나지 않게 하십시오. - 보나벤투라 [마태복음서 7:14-15, 18-20]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 “거짓 예언자들을 살펴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오지..

묵상끄졋 2022. 3. 20. 13:27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5일(20220318)

어디선가 형제자매에게 죄를 짓지 않았는지, 세상 사람들처럼 누군가를 미워하고 멸시하고 모독하진 않았는지, 그래서 형제자매에게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는지 살펴보십시오. 오늘날 예수를 따르는 공동체는 주님 앞에 나아가는 그 순간 다른 이들의 기도를 방해하지는 않았는지, 세상에서 수치를 당하고 권리를 빼앗긴 이들에게 생명을 보존하고 지탱하고 보호하기를 원하는 예수 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가장 완전한 예배와 가장 경건한 기도와 가장 용감한 신앙고백도 도움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역겨울 따름입니다. - 디트리히 본회퍼 [창세기 37:3-4, 12-13, 18-28] “이스라엘은 늘그막에 요셉을 얻었으므로, 다른 아들들보다 요셉을 더 사랑하여서, 그에게 화려한 옷을 지어서 입혔다..

묵상끄졋 2022. 3. 18. 11:30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4일(20220317)

아버지, 오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당신 앞에 마음을 모읍니다. 날마다 다시 하루가 시작되어도, 이렇게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어려우며, 두려움과 공포로 가득한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심각한 가난과 빈곤으로 허덕이는 곳에서 어렵게 하루를 시작하는 이들을 기억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가오는 하루를 큰 두려움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요. 오 주님, 그들 모두와 하나가 되고자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당신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을 당신께 바칩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당신께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어려움과 무게 역시 당신께 바칩니다. 오늘 이날을 당신의 성스러운 이름 안에서 시작하여, 성령의 능력 안에서 사는 날이 되게 해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카를로 마르티니 [..

묵상끄졋 2022. 3. 17. 09:30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사순 제13일(20220316)

주님, 저는 가난하고 힘이 없어서 당신과 이웃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당신과 함께 괴로워하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이웃의 고통에 함께 하려 합니다. 제게 주님의 사랑이야말로 가장 큰 위로가 되고, 가장 큰 능력이 되므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아무쪼록 당신을 따라, 당신의 구원 활동에 함께하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소서. - 우치무라 간조 [레위기 18:18-20] “너는 네 아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네 아내의 형제를 첩으로 데려다가 그 몸을 범하면 안 된다. 너는, 여자가 월경을 하고 있어서 몸이 불결한 기간에는, 여자에게 가까이하여 그 몸을 범하면 안 된다. 너는 이웃의 아내와 동침하여 정액을 쏟아서는 안 된다. 그 여자와 간통하면 네가 더럽게 되기 때문이다.” [시편 ..

묵상끄졋 2022. 3. 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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